아이젠, 수출 현장에서 해외 인증과 원가 부담 지원 요청
- 젠 아이
- 5일 전
- 1분 분량
비상경제민생회의에 참석해 중소 제조기업이 겪는 인증 유지관리와 원재료비 상승 문제를 전달했다.
형식 | 브랜드 기사 |
기준 시점 | 2022년 9월 |
수출기업의 현장 의견 전달
아이젠 경영진과 해외영업 담당자는 부산항 신항에서 열린 제7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 참석해 수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전자식 비데는 국가마다 전기안전과 수도규격, 변기 형태가 달라 제품 개발과 함께 인증 취득과 유지관리에 지속적인 비용과 인력이 필요하다.
인증은 일회성 절차가 아니다
해외 인증은 최초 시험뿐 아니라 모델과 부품 변경, 정기심사와 공장검사, 갱신과 사후관리가 이어진다. 여러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에는 인증정보와 전문인력, 비용 지원이 수출경쟁력과 직접 연결된다.
아이젠은 국가별 규제정보와 인증 취득·유지, 현지 시장진입을 지원하는 밀착형 정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원재료와 물류비 상승의 부담
비데는 플라스틱 사출품과 금속, 전자회로와 히터, 모터와 밸브 등 다양한 부품으로 구성된다. 원재료와 전자부품, 국제운송비가 동시에 오르면 기존 계약가격으로 수출하는 제조기업의 부담이 커진다.
아이젠은 금융과 물류, 공급망 정보 등 실제 수출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핵심 내용
· 회의: 제7차 비상경제민생회의
· 개최일: 2022년 8월 31일
· 주요 건의: 해외 인증 취득·유지 지원
· 추가 과제: 원재료·물류·공급망 부담 완화
관련 보도: 파이낸셜뉴스, 「아이젠, 비상경제민생회의서 해외 진출 기업 대상 정부 지원 요청」, 2022년 9월 13일.
![[설치·협력 뉴스]아이젠 비데, 서울 지하철 역사 장애인 화장실에 지속 설치](https://static.wixstatic.com/media/4b6832_e652ebae490a4bcf9ff3361e0608f698~mv2.png/v1/fill/w_980,h_735,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4b6832_e652ebae490a4bcf9ff3361e0608f698~mv2.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