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협력 뉴스]아이젠 비데, 서울 지하철 역사 장애인 화장실에 지속 설치
- 젠 아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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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시점|2016년~2026년 7월

아이젠은 2016년부터 서울교통공사 관할 지하철 역사 내 장애인 화장실에 비데를 공급하며 공공시설 이용자의 위생관리와 편의 향상을 지원해 왔다.
기존 베이직 클래식에서 벨루가로 순차 교체
기존에 설치된 베이직 클래식은 세정과 비데 기능을 비롯해 사용 전후 자동 노즐 세척, 72시간 자동 배수와 절전 기능 등을 적용한 제품이다.
현재 교체 설치 중인 벨루가는 높이 135㎜의 슬림한 구조에 연속온수 방식과 풀 스테인리스 노즐을 적용했다. 본체 IPX5와 조작부 IPX7 방수등급, 원터치 자동 노즐 세척, 사용 전후 자동 노즐 세척 및 72시간 자동 배수 기능도 갖추고 있다. 제품별 기능과 방수등급은 공식 사용설명서에서 허용하는 범위에 따라 이용해야 한다.
서울 지하철 주요 역사에서 설치·교체 진행
아이젠의 내부 설치·교체 관리 기록에 따르면 2024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서울 지하철 다수 역사에서 벨루가 설치와 기존 비데 교체 작업이 이어졌다.
주요 설치·교체 역사에는 다음 역들이 포함된다.
신당역, 대림역, 강동구청역
상수역, 영등포시장역, 중화역
용마산역, 어린이대공원역, 영등포구청역
암사역, 고덕역, 상일동역
장승배기역, 방화역, 개롱역
천호역, 봉화산역, 삼각지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독바위역, 창신역
온수역, 화랑대역, 망원역
우장산역, 광명사거리역, 공덕역
강일역, 까치산역, 종로3가역
목동역, 신정역, 이수역, 월곡역 등
일부 역사에서는 남녀 장애인 화장실의 기존 제품을 교체하거나 추가 설치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됐다.
공공시설에서 이어온 비데 공급 경험
아이젠은 장기간 축적한 비데 개발 및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지하철 역사와 같은 공공시설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해 왔다.
앞으로도 설치 환경과 이용 특성을 고려한 제품 공급과 사후관리를 통해 공공시설 이용자가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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