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 전국 판매망 26개에서 43개로 확대…A/S 전문점도 비데 판매 나선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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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 전국 판매망 26개에서 43개로 확대…A/S 전문점도 비데 판매 나선다
아이젠이 전국 오프라인 판매망을 기존 26개점에서 43개점으로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번 판매망 확대에는 기존 비데 판매 대리점뿐 아니라 설치와 수리를 전문적으로 담당해온 A/S 전문점들도 참여했다. 제품 판매부터 방문 설치, 사후관리까지 지역 단위에서 연계할 수 있는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강화한 것이다.
판매망 확대에는 아이젠의 쾌변비데 라인 ‘인클린(inClean)’에 대한 소비자 접점을 넓히려는 목적도 있다.
인클린은 1.2mm 정밀노즐과 수압펌프를 이용한 쾌변 기능을 중심으로 세정과 위생관리 기능을 함께 구성한 아이젠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비데 라인이다. 최근에는 모던과 클래식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국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제품 상담과 구매, 방문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비데는 양변기 구조와 설치환경에 따라 현장 확인이나 설치 상담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 지역 판매·서비스망의 역할이 중요하다. 기존 A/S 전문점이 판매에 참여하면서 구매 단계부터 설치, 수리까지 연결되는 서비스 접근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젠은 앞으로도 지역 판매점과 서비스 거점을 확대해 소비자가 가까운 곳에서 제품을 확인하고 설치와 사후관리까지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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